[리뷰] 넷플릭스 성+인물 신동엽과 성시경 자위 혁명 텐가에 가다
안녕하세요. 세상 사는 이야기를 전달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넷플릭스 성+인물 리뷰 3탄으로 찾아왔습니다. 3화까지 포스팅을 했는데 이번엔 텐가라는 자위 기구를 판매하는 회사에 방문을 했네요. 1. 자위 혁명 <텐가> 저는 텐가라는 회사는 이 프로그램을 보며 처음 알게 되었는데 꽤 글로벌 기업이더라고요. 직원 수 약 200명에 한국, 일본, 독일, 미국, 중국 등 해외 지사도 있을 정도로 크다고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앞에부터 포스팅해 볼게요. 오프닝 시퀀스부터 자위 기구에 대해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어색하게 웃으며 성시경의 자위 이야기부터 시작하는데 신동엽은 안 한 지 엄청 오래 됬나며 딱 잡아떼는데 반해 성시경은 17시간 전이라며 수줍게 고백하고 출발합니다.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본부장이 맞아 주며 시작을 하는데요. 와세다 대학.. 왠지 좋은 대학 아닌가..? 만화책에서 본거 같은 대학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위 기구 판매 회사에서 일을 하네요.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