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사는 이야기를 전달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넷플릭스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요새 넷플이 볼게 좀 없어서 이리저리 최신에 나온 거를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섬네일이 안 누를 수 없는.. 제목이 있더라고요.
성+인물 성과 인물을 합쳤다고 표현하는 게 맞겠죠. 신동엽과 성시경 조합은 뭐 믿고 볼 수 있죠.
거기에 신동엽이라니.. 스튜디오 프로그램만 주로 하는 거로 유명한 신동엽이 일본까지 갔습니다.
왜? 뭐..
이것만큼 제격인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프로그램과 너무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네요.
성시경은 참 일본어가 능숙하더라고요. 언어 공부를 많이 했다던데 통역이 필요 없이 현지 일본인들과도 능숙하게 소통합니다.
아무래도 수위가 있다 보니 사진 첨부는 안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본의 성문화 첫 번째 에피소드로는 일본의 성인 숍을 방문했는데요.
일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방문해 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곳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실제 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