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어느덧 성+인물: 일본 편 마지막 리뷰로 찾아왔네요.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성+인물 일본 편의 마지막 이야기는 일본 2030의 연애,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입니다. 1.
일본 2030의 연애, 섹스 그리고 사랑 신동엽과 성시경이 방문한 곳은 시부야 요코초! 일본의 2030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네요.
술집의 풍경이 우리나라에도 한때 들어왔던 실내포차의 분위긴데요. 조금은 어색하게 오늘 만날 친구들과 만남을 가집니다.
심리 카운슬러와 커플 유튜버를 만났는데 대부분 간사이 출신이네요. 간사이 사투리가 조금 심한지 성시경도 못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고려대 출신 성시경은 연세대 유학생 출신 모델에게 견제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유학파 출신 모델답게 확실히 정곡을 찔러줍니다.
한국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거침없이 하는 편이라면 일본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부분을 제일 큰 차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성에 대해선 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