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사는 이야기를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넷플릭스 성+인물 5화 가부키초, 호스트 그리고 로랜드 편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정주행하는 넷플릭스 신작이 있으니 좋네요. 1.

여성 손님 중심 클럽의 남성 접객원 어릴 적 일본 만화책을 좋아했던 저는 가부키초라는 단어와 거리 풍경,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많이 봐왔는데요. 실제 일본 여행을 했을 때도 조금은 비슷한(?)

거리를 지나다 실제 호스트들을 보니 조금은 무서운(?) 느낌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편은 그러한 거리를 신동엽과 성시경이 직접 방문을 해서 재미가 있더라고요. 그중에서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가부키초의 제왕 로랜드를 직접 만난다니 이것도 재미 포인트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진짜 아이돌들을 모아놓은 듯한 모습의 전광판들이 시선을 끌고 실제 일본 여성들과의 인터뷰도 재미가 있네요. 실제로 가본 여성분들은 아주 재밌었다고 하는데 가격이 비싸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