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사는 이야기의 크리에이터라 불리고 싶은 콘텐츠 창작자입니다 최근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다 보니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졌네요 어제 퇴사와 창업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쓰다 보니 요새 제가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해 쓰고 싶어져서 야심한 새벽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콘텐츠 창작자가 되자! 여러분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계시나요 창작하고 계시나요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콘텐츠 창작자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콘텐츠 창작자라고 하니 뭔가 거창해 보이네요 예전에 어떤 블로그였는지 스쳐 지나간 블로그 글귀가 좋았어요 그 글귀가 요새 다시 떠오르네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이라는 글귀였는데 요새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글도 작품이고 영상도 작품이고 미술도 작품이고 음악도 작품이고 어떠한 활동이든 콘텐츠가 되고 나는 그 주최가 될 수 있다!
예전에는 블로그에 글 쓰는 사람들에게 블로거라고 하고 유튜브를 하는 사람에게는 유튜버라고 불렸죠 그런데 점점 유튜버를 크리에이터라고 부르고 있어요 왜...